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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시노자키 아이와 열애설에 "싫으면 빠이해"

2015.04.11 오후 01:53
일본 그라비아 모델 시노자키 아이와 열애설에 휩싸였던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팬을 향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이홍기는 오늘(11일) 자신의 트위터에 "너 나 안 지 얼마 안 됐구나? 날 이성으로 좋아하지 말라고 옛날부터 얘기했고 이번 일로 그게 싫으면 빠이해"라는 글을 올렸다.

이홍기의 해당 글은 한 트위터리안에게 보낸 멘션으로, 해당 트위터리안의 글은 확인할 수 없는 상태. 하지만 열애설을 접한 팬이 이홍기에게 불만을 토로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이홍기는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도 "뭘 놀래. 언제부터 날 그리들 신경 썼다고. 재밌네. 다 필요 없고 음악이나 열심히 해야지"라고 남겨 이목을 끌었다.

한편 한 매체는 어제(10일)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가 6개월 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홍기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본인 확인 결과 시노자키 아이와는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YTN PLUS (press@ytnplus.co.kr)
[사진출처 = 이홍기 트위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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