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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치타 여사 '라미란'에 빠지다

2015.11.25 오전 10:20
배우 라미란이 '응답하라 1988' 속 '치타 여사'로 분해 제대로 매력발산을 하고 있다.

라미란은 지난 6일 첫 방송을 시작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시크하면서도 따뜻한 정을 지닌 '라미란' 역으로 출연 중이다.

특히 두 아들과 연하남편을 뒷바라지하며 터프하게 변해가는 엄마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표현하며 중 장년층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고 있다.

복권 당첨으로 하루아침에 졸부가 된 후 화려한 호피 의상만을 고집하는 독특한 패션으로 '치타 여사'라는 애칭도 얻었다.

극중 부자가 된 후에도 이웃의 어려운 형편을 못본체 하지 않고 몰래 물심양면으로 챙겨주며 따뜻한 속내를 드러내 훈훈함을 더했다.

시청자들은 1988년도의 따뜻한 감성과 함께 때로는 가족들에게 할말은 하는 속시원한 '신여성 캐릭터'라며 라미란의 활약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YTN PLUS (press@ytnplus.co.kr)
[사진출처 = 응답하라 1988 라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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