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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 측 "내년 입대? 영장 아직 못 받아...정해진 것 없다"(공식)

2019.12.17 오후 06:04
배우 양세종이 내년 상반기 군 입대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양세종의 소속사 굳피플 관계자는 17일 YTN Star에 "아직 입대 영장을 받지 않았다. 정해진 건 없다"고 설명했다.

이날 한 매체는 양세종이 내년 상반기 입대를 염두에 두고 장기간 촬영하는 영화 및 드라마의 출연 요청을 거절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1992년생인 양세종은 지난달 종영한 드라마 '나의 나라'에서 주인공 서휘 역으로 열연했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 오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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