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솔라가 데뷔 6년 만에 첫 싱글 앨범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솔로 아티스트 행보에 나선다.
오는 23일 공개하는 솔로 데뷔곡 '뱉어'는 제목처럼 솔라는 본연의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 열정을 쏟아부을 예정이다.
◇ 첫 솔로 도전
솔라는 데뷔 6년 만에 첫 싱글 앨범 '스핏 잇 아웃'(SPIT IT OUT)을 발표한다. 솔라의 열정을 '뱉어'라는 단어로 표현했으며, 솔라만의 음악 색깔을 보여줄 전망이다.
솔라가 직접 콘셉트와 음악 등 앨범 작업 전반에 걸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완성도 높은 앨범을 위해 남다른 열정을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 천의 얼굴
솔라는 최근 오렌지빛 네일팁이 부각된 첫 티저를 시작으로 걸크러시, 꾸러기 스타일링에 이어 삭발 모습까지 공개했다.
화려하고 우아한 미모로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한 것은 물론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파격적인 콘셉트로 솔로 데뷔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 퍼포먼스 퀸
솔라는 그간 파워풀한 가창력은 물론 수준급 댄스 실력과 뛰어난 무대매너로 '퍼포먼스 퀸'으로 우뚝 섰다.
'뱉어'를 통해서는 한층 진화한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앞서 오렌지빛 네일팁을 활용한 매혹적인 '핑거팁 퍼포먼스'가 일부 공개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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