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할매 트리오가 김수용 씨 혼쭐에 나선다.
12일 방송될 ‘진격의 할매’ 예고편에는 방송인 김수용 씨가 국민할매 트리오에게 혼쭐이 나는 모습이 담겼다. 딸 때문에 찾아왔다는 그는 “사춘기 딸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모르겠다”라며 ‘소녀감성(?)’ 할매들에게 도움을 구했다. 이에 박정수 씨는 “가까이 가면 더 멀리 간다. 그냥 내버려둬”라고 딸의 마음을 대신 전했다.
김수용 씨는은 꿋꿋이 “딸이 나에게 유일하게 하는 말이 있다. 나 만지지 말라고...”라며 스킨십을 거부하는 딸에 대한 불만을 터트렸다. 김영옥 씨는 질색했고, 나문희는 “야단맞으러 나왔구나”라는 반응을 보였다. 김수용 씨와 딸의 관계 개선을 위해 할매들이 건넬 ‘꿀조언’은 무엇일지 기대를 모은다.
이어 아이를 홀로 키우는 미혼의 싱글맘이 등장해 “사주 때문에 어이없이 파혼을 당했다”라는 사연을 밝혔다. 뜻밖의 파혼 이유에 김영옥과 나문희는 어처구니없어 했다. 경찰에까지 연행됐다고 밝히는 사연자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는 본 방송에서 밝혀진다.
예측불가 고민과 할매들의 청량감 넘치는 시원한 조언은 12일 화요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MZ세대 취향저격 고민상담 매운맛 토크쇼 ‘진격의 할매’에서 공개된다. 채널S는 SK B tv에서는 1번, KT Olleh TV에서는 70번, LG U+TV에서는 62번, 이밖에 B tv 케이블 0번, LG헬로비전 133번, 딜라이브 74번, HCN 210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진제공= 채널S 진격의 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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