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빈 씨가 가을 화보에서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종영한 ENA 채널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열연을 펼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박은빈 씨가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과 함께 '마리끌레르' 9월 호를 통해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박은빈 씨는 내추럴한 분위기 속에서 핑크, 옐로우, 화이트 컬러 레이스를 매치해 러블리하면서도 순수한 자신만의 매력을 선보였다. 티 없이 맑은 피부와 생기 가득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은빈 씨는 지난 18일 원톱 주연을 맡은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박은빈 씨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 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의 성장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호평을 받았으며, 최종회는 시청률 17.5%를 기록했다.
[사진출처 =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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