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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현장] VIVIZ(비비지) 엄지 "전체적으로 새로운 앨범, 무대 재밌고 즐거워"

2023.01.31 오후 04:29
VIVIZ(비비지) 엄지 씨가 새로운 콘셉트에 대한 만족을 전했다.

31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그룹 VIVIZ(은하, 신비, 엄지)의 세 번째 미니앨범 ‘VarioUS (베리어스)’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VarioUS’는 VIVIZ의 강렬하고 자신감 넘치는 변신을 만날 수 있는 앨범이다. VIVIZ를 나타내는 ‘V’와 ‘우리’를 뜻하는 ‘US’를 강조한 앨범명으로 다양한 색깔을 품은 VIVIZ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내세웠다.

이날 신비 씨는 타이틀곡 무대를 선보인 뒤 "늘 그렇듯이 컴백할 때마다 긴장되고 떨린다. 일단 저희가 노력한 과정들이 무대에서 보여져 뿌듯하다. 정말 열심히 준비했으니 팬분들도 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엄지 씨는 뮤직비디오에 대해 "결과물도 그렇고 찍을 때도 만족스러웠다. 사실 찍을 때는 안 해본 연기들과 콘티였어서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었다. 그러나 점점 연기가 더 자연스러워지더라. 순조롭게 잘 끝났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비비지는 물론, 여자친구로 활동을 하던 시절과는 다른 새로운 콘셉트다. 장르 구분 없는 비비지의 다양한 모습을 담았다.

이에 대해 은하 씨는 "새로운 걸 할 때마다 긴장하곤 하는데 팬분들께서 좋아해주시는 것 같아 으쌰으쌰, 화이팅을 했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엄지 씨는 "녹음하면서도 이번 앨범 전체적으로 느낌이 새로운 곡들이 많았다"라며 "퍼포먼스적으로 무대에서 이런 느낌의 애티튜드를 보여드린 적은 없는 것 같아 하면서도 재밌고 즐거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VIVIZ는 이날 오후 6시 미니 3집 ‘VarioUS’를 발매하고, 같은날 오후 8시 네이버 NOW.를 통해 컴백 쇼케이스를 중계한다.

[사진 = 오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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