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IU)가 8년 만에 리메이크 앨범으로 돌아온다.
오늘(15일) 소속사 이담(EDAM)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는 오는 27일 저녁 6시 세 번째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을 발매한다.
'꽃갈피 셋'은 아이유만의 감성과 서정적인 목소리로 명곡들을 재해석하는 리메이크 프로젝트 '꽃갈피' 시리즈의 세 번째 앨범이다.
앞서 '꽃갈피' 시리즈는 '너의 의미', '가을 아침', '나의 옛날이야기' '꽃'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8년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에는 어떤 곡이 담길지 많은 기대가 모아진다.
최근 아이유는 음악과 연기 활동 모두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고, 지난 3월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로 글로벌 흥행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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