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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조사 연기' 박나래, 예능 등장..."저를 소름 끼치게 해주세요"

2026.02.12 오전 10:09
박나래가 매니저 갑질 논란이 일기 전 촬영한 예능을 통해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박나래는 지난 11일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서 다섯 명의 '운명사자' 중 한 명으로 등장했습니다.

박나래는 "너무 설레고 즐거운 마음으로 여기 왔습니다. 여러분, 저를 소름 끼치게 해주세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인사했습니다.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여러 미션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시험하는 신들린 서바이벌입니다.

한편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12일) 오후 박나래를 특수상해와 의료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하려던 일정을 연기했습니다.

박나래 측은 "경찰 출석 현장에 인파가 몰려 안전 문제가 우려되고 건강도 좋지 않다"며 조사를 미뤄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기자 : 공영주
오디오 : AI앵커
제작 : 육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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