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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뉴진스와 일본 투자자 만남설 일축 "소설에 넘어갈 사람 없다"

2026.02.23 오후 05:28
사진제공 = OSEN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그룹 뉴진스와 일본 투자자를 만났다는 의혹을 강력히 부인했다.

민 전 대표는 오늘(23일) 자신의 SNS에 "이제 그런 소설에 넘어갈 사람 아무도 없다. 아무것도 아닌 일을 거창하게 부풀려 뭐가 있는 듯 꾸며내는 재주는 어디와 꼭 같은 듯"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일반인 민사 건에 갖는 관심 대신 형사 조사 중인 분이나 좀 열심히 털어보라"며 "제가 완승한 직후 지난주부터 역바이럴 작업 들어가는 것 같은데, 진부한 수법"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앞서 이날 민 전 대표가 일본 투자자와 뉴진스 멤버들을 만나며 투자를 논의한 것으로 보인다는 내용의 보도를 반박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디스패치는 민 전 대표가 2024년 11월 뉴진스 멤버들의 기자회견을 직접 지시했고, 홍콩 컴플렉스콘 참석 역시 그의 기획이었다는 취지로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민 전 대표는 “제게도 반론권이라는 게 있다는 당연한 사실을 좀 기억해라”며 불쾌감을 드러냈고, 법적 대응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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