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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팬들 요청에 응답…씨야 '미친 사랑의 노래' 리메이크

2026.02.24 오전 10:18
가수 허각이 씨야의 히트곡 '미친 사랑의 노래'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허각은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로운 싱글 '미친 사랑의 노래'를 발매한다. 이번 곡은 지난 2006년 여성 그룹 씨야가 발표해 큰 사랑을 받았던 원곡을 남성 보컬의 시선에서 재구성한 리메이크 버전이다.

이번 리메이크는 팬들의 정식 음원 발매 요청에 의해 성사됐다. 허각은 지난해 남규리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 곡을 라이브로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음원 출시를 원하는 목소리가 이어지면서 정식 발매가 결정됐다.

앞서 공개된 녹음실 티저 영상에서 허각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섬세한 감정 처리를 선보였다. 원곡의 애절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후반부 폭발적인 가창력을 더해 허각 버전만의 차별점을 꾀했다.

허각은 음원 발매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현재 MBC '1등들'에 출연 중이며, 오는 3월 21일에는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가수 임한별과 함께 '각별한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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