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시청자들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이주안이 신작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에 캐스팅돼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오늘(4일) YTN Star 취재 결과, 이주안은 새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 주연으로 캐스팅돼 배우 서강준, 안은진 등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작품은 스타성과 연기력을 두루 갖춘 배우 라인업을 구축하고 시청자들을 만나게 된다.
'너 말고 다른 연애'는 결혼의 기로에 선 오랜 연인들이 예기치 못한 새로운 인연을 만나며 겪게 되는 감정의 파동과 관계의 균열을 그린 현실 공감 로맨스. 이주안은 주요한 서사의 한 축을 담당하며 섬세한 감정선을 그려낼 예정이다.
이주안은 드라마 '구해줘2', '여신강림', '오월의 청춘', '환상연가'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소화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왔다. 특히 지난해 크게 흥행한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공길 역을 소화하며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폭군의 셰프' 촬영 비하인드부터 모친을 위해 간 이식을 해드린 이야기까지 다양한 이야리를 풀어놓아 화제가 됐다. 지난해 연말에는 일본 도쿄에서 첫 팬미팅까지 성황리에 개최하며 높아진 인기를 입증했다.
[사진출처 = YY엔터테인먼트]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