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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은, ‘왕사남’ 관람 인증했다가…뜻밖에 영화관 매너 논란

2026.03.04 오후 01:36
사진=이영은 SNS
배우 이영은이 천만 관객 달성을 앞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람 인증 사진을 올렸다가, 공중도덕 논란에 휩싸였다.

이영은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영화 시작 전. 이때만 해도 울음바다가 될지 몰랐다. ‘왕사남’ 앓이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영은이 영화관 좌석에 앉아 신발을 신은 채 발을 올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다른 관객들이 양말만 착용한 상태로 발을 올린 것과는 대비되는 모습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수가 함께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기본 매너도 없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영은은 1998년 모델로 데뷔했으며, 2014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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