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빅히트뮤직과 재계약 성사 후 소회를 전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늘(4일) 공개한 영상 콘텐츠에서 지난해 성사된 재계약에 대해 "고민은 없었다. 무조건 할 생각이었다. 우리 모두가 그랬다"고 이야기했다.
이들은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서는 "누구에게나 1등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1등"이라고 밝히며 활동 의지를 내비쳤다.
그러면서 "무엇이든 7년을 이어가는 건 쉽지 않다. 팬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들이 존재하면 앞으로도 무서울 건 없을 것 같다"고 팬들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4월 13일 저녁 6시 미니 8집 '세븐쓰 이어(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매하고, 재계약 후 첫 컴백 활동에 나선다.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