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국주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에 출연한다.
오늘(17일) YTN Star 취재 결과, 이국주는 SBS 예능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 녹화를 마쳤다. 해당 촬영분은 오는 26일 방송될 예정이다.
‘꼬꼬무’는 세 명의 이야기꾼 방송인 장도연, 장성규, 배우 장현성이 스스로 공부하며 느낀 바를 각자의 '이야기 친구’에게 가장 일상적인 공간에서 일대일로 전달하는 방식의 프로그램이다.
이국주는 최근 디즈니+ '운명전쟁49'에 연예인 패널이 아닌 49인의 참가자 중 한 명인 '6년차 타로 마스터'로 출연해 리얼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1라운드에서 연인이었던 두 남녀 게스트의 재회 의사를 정확히 맞히며 생존한 바 있다. 이후 화제가 되자 이국주는 SNS로 "오해들 많이 하시는데 전 신내림 받은 게 아니고 타로를 공부로 배운 것"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현재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는 이국주는 유튜브를 통해 일본 생활 적응기를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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