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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미쓰홍' 뽀글이 최지수, '나인 투 식스' 캐스팅…박민영과 호흡

2026.04.06 오전 09:00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을 통해 주가를 높인 배우 최지수가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오늘(6일) YTN Star 취재 결과, 최지수는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연출 이형민, 오송희 /극본 최지오 /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에 캐스팅됐다. 이 작품을 통해 배우 박민영, 육성재, 고수 등과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된다.

'나인 투 식스'는 이성적인 법무팀 차장 강이지(박민영 분)과 다정함이 무기인 인턴 한선우(육성재 분), 본부장 박현태(고수 분)가 펼치는 현실 공감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 올 하반기 방영 예정으로,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최근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을 통해 눈도장을 찍은 최지수는 연이어 기대작에 캐스팅되며 올 한 해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언더커버 미쓰홍'에서는 재벌 2세 캐릭터를 연기하며 통통 튀는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사랑받았다.

지난달 방영된 예능 '유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힘든 환경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열정을 고백해 화제가 됐다. 학자금 대출을 갚기 위해 주 6일 아르바이트를 하며 틈틈이 오디션을 봤고, 오는 5월 대출을 다 갚는다고 밝혀 큰 응원을 받았다.

최지수는 2019년 SBS 드라마 '농부사관학교2'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하이쿠키', '바니와 오빠들', 영화 '빅토리' 등에 출연했다.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도 출연한다.

[사진출처 = 에코글로벌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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