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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휘성 설립 레이블, 5인조 걸그룹 출시…오디션 출신 멤버 합류

2026.04.09 오후 05:34
사진제공 = 블루브라운레코드
고(故) 휘성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명상우의 첫 번째 걸그룹이 데뷔한다.

8일 소속사 블루브라운레코드에 따르면 첫 번째 걸그룹을 곧 출시한다.

이 그룹은 뮤니버스, 잇츠 라이브(it's LIVE)의 '티치 미 하우(TEACH ME HOW)'를 통해 결성됐다. JTBC '알 유 넥스트(R U NEXT?)' 출신 최지현과 SBS '유니버스 티켓', Mnet '언프리티랩스타: 힙팝 프린세스' 출신 윤수인을 비롯해 한정연, 이다경, 판류인까지 5인조로 데뷔한다.

티저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데뷔 신호탄을 쏘아 올린 블루브라운레코드의 새 걸 그룹은 아직 그룹명과 구체적인 데뷔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티저가 공개된 SNS 계정명 'heart5woman'이 팀의 정체성을 암시하는 키워드로 보인다.

블루브라운레코드는 명상우와 휘성이 함께 설립한 레이블이다. 두 사람이 쌓아온 음악적 감각과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색깔의 걸 그룹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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