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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4' 김대희·홍석천, 뜻밖의 브로맨스 케미…청양 여행기 공개

2026.04.24 오후 05:36
‘독박투어4’ 김대희가 ‘여행 친구’ 홍석천과 뜻밖의 ‘브로맨스 케미’를 선보인다.

25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47회에서는 충남 청양으로 국내 여행을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여행 친구’ 홍석천이 추천한 고추장찌개 맛집을 찾는 모습과 함께, 자존심을 건 ‘고추 배 탁구 대회’에 나서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독박즈’는 한적한 시골 동네에 위치한 홍석천의 단골 식당을 방문한다. 이곳은 고추장찌개 한 메뉴만 판매하는 오래된 맛집이다. 홍석천은 전날 ‘독박즈 진-선-미’로 선정된 김대희, 김준호, 유세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장동민은 대각선 자리에 앉아 서운한 감정을 드러낸다. 이에 홍석천은 “난 장난으로 뽑은 건데 아직도 그러냐”고 반응하고, 장동민은 “평생 서운해할 것”이라고 받아친다. 이어 “석천이 형 온다고 미용 시술까지 받았는데 다 부질없다”고 토로한다.

식사가 시작되자 홍석천은 유세윤에게 “감자를 으깨서 먹으면 더 맛있다”며 직접 국물을 떠주고, 이를 본 김대희는 “왜 세윤이만 챙기냐”며 섭섭해한다. 홍석천은 “대희가 왜 이렇게 질투가 많냐”고 웃으며 “세윤이는 ‘미’, 너는 ‘진’”이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으로 채운다.

식사 후에는 주유비를 건 탁구 대결이 이어진다. 홍석천은 “어릴 때부터 탁구를 좋아했다”며 초등학교 시절 ‘볼보이’로 활동하며 실력을 쌓았던 일화를 밝히며 자신감을 보인다. 반면 유세윤은 “군대에서 해봤는데…”라며 난색을 보이다가 “나 안 해!”라고 선언해 궁금증을 더한다.

유세윤이 탁구를 거부한 이유와 ‘독박즈’와 홍석천이 펼치는 ‘청양 고추 배 탁구 대회’의 결과는 25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채널S,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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