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이산가족상봉을 위한 남북 실무접촉이 오늘 오전 개성에서 시작됩니다.
민간단체의 대북 쌀지원 행렬도 오늘 오전 개성으로 출발했습니다.
왕선택 통일외교 전문기자와 함께 남북관계 변화 상황에 대해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질문1]
남북 실무접촉 결과는 언제쯤 알게 됩니까?
[질문2]
오늘 오전에는 민간단체의 대북 쌀지원 행렬이 출발했지요?
[질문3]
민간단체의 대북 쌀지원은 이뤄지는데 정부 차원의 대북 지원은 아직 계획이 나오지 않은 것이지요?
[질문4]
최근 대북 쌀지원을 해야 한다는 여론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데 가능성이 있는지?
[질문5]
정부가 천안함 문제와 6자회담 문제를 분리대응한다는 보도도 있었는데 그것은 다른 차원인가요?
[질문6]
북한의 최근 행보는 어떻습니까?
[질문7]
북한의 입장과 관련해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뉴욕타임스에 기고문을 내고 북한이 평화를 원한다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이 내용은 이광엽 로스앤젤레스 특파원 보도를 보고 이야기 계속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문8]
카터 전 대통령이 북한의 후계구도에 대해서도 언급한 것이 있다고요?
[질문9]
마지막으로 북한 당대표자회에 대해 질문하겠습니다.
당대표회 일정 연기에 대해 북한이 확인한 것이 나왔습니까?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