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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버리려다 추락 사고...20여 분 만에 구조

SNS세상 2012.03.09 오전 11:37
부산시 주례동의 한 병원 별관 7층에서 8일 저녁, 식당 직원 49살 천 모 씨가 음식물 쓰레기 하차용 수직 통로로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이 사고로 천 씨는 허리 등을 다쳐 고립됐다 20여분 만에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서 측은 천 씨가 7층 식당에서 1층으로 쓰레기를 내려보내다 미끄러지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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