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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제동원 증거자료 40만 점 공개됐다!

SNS세상 2012.08.21 오전 10:36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 조사위원회는 20일, 7년 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그동안 수집한 문건과 유물들을 보관한 자료실을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자료는 피해자 본인이나 목격자들의 구술자료, 일기, 가족과 주고받은 서신, 강제동원지에서 찍은 사진, 작업복 등 40만 점입니다.

위원회는 부산에 짓고 있는 일제강제동원역사기념관이 완공되면 수집한 기록물을 일반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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