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부터 국내 일부 대형마트에서 중국의 유명 로봇을 팔기 시작했습니다.
사흘 전 SNS에는 “와 진짜 판매해서 놀랐다”며 인증샷이 올라오기도 했는데요.
중국에선 이미 로봇 사용이 일상화됐다는 외신 보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화면 보시죠.
음악에 몸을 맡기고 보신 것처럼 공을 던지든 막대로 밀든 방해를 해도 중심을 잘 잡는 모습이죠.
쿵푸를 프로그래밍한 이 로봇은 공중 발차기부터 착지까지 하고 여러 번의 백덤블링도 사람만큼 안정적으로 해냅니다.
일부 비싼 장난감 아니냐는 지적도 있는데요.
자신은 낚시를 즐기면서 로봇에게 아이 유모차를 밀게 한 모습이 SNS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고요.
개 형태의 로봇은 울퉁불퉁한 지형에서 짐을 옮기거나 심지어 사람도 태우고 이동하는 이동 수단의 역할까지 합니다.
이런 로봇들의 가격은 수십만 원의 렌탈 서비스부터, 수천만 원 구매까지 천차만별이라고 합니다.
앵커ㅣ정지웅
자막뉴스ㅣ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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