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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가속하자 차가 곧바로...기아가 공개한 놀라운 기술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6.03.10 오전 10:04
기아는 10일 자사 전기차의 첨단 안전 보조 기술을 소개하는 영상 `심포니 오브 EV 테크놀로지`(Symphony of EV Technology)를 현대차그룹 유튜브 채널과 소셜미디어(SNS)에서 공개했습니다.

영상에는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PMSA), 가속 제한 보조(ALA), 아이 페달 3.0, 스마트 회생 시스템 3.0 등 총 4종의 기술이 등장합니다.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는 초음파 센서를 통해 장애물의 위치와 거리를 감지하고 운전자가 가속 페달을 필요 이상으로 밟을 시 차량 제어에 개입합니다.

가속 제한 보조는 차량 통합 제어기(VPC)를 중심으로 전방 카메라와 내비게이션 정보 등의 연계로 과도한 가속 상황으로 판단될 때 운전자에게 단계적으로 경고하고 차량의 가속을 제한합니다.

아이 페달 3.0은 회생 제동으로 얻은 전기 에너지를 통해 가속 페달 조작만으로 가속과 감속, 완전 정차까지 가능하게 하는 기능입니다.

스마트 회생 제동 시스템 3.0은 전방 카메라로 인식한 교통 흐름과 내비게이션 도로 정보를 기반으로 회생 제동량을 자동으로 조절합니다.

기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과 편의를 아우르는 전동화 기술 고도화를 이어갈 것"이라 말했습니다.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출처ㅣ유튜브 '현대자동차그룹(HYUND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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