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등에 나섰지만, 국내 증시를 바라보는 투자자들의 불안감은 여전합니다.
미국과 타이완 증시가 상승하는 동안 유독 한국 증시가 크게 흔들린 이유는 무엇일까요?
23만전자·140만닉스, 지금이라도 매수해야 할까요? 아니면 추가 하락에 대비해 현금을 확보해야 할까요?
여기에 SK하이닉스의 외국인 매도세와 솔리다임 중복상장 논란까지!
이번 〈몇층이세요〉에서는 강관우 더프레미어 대표와 함께 코스피 하단 전망부터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매수 전략, 주주환원과 코리아 디스카운트 문제까지 짚어봅니다.
00:50 반도체주 반등에도 여전히 불안한 코스피
01:51 공포에 짓눌린 코스피…미국·타이완 오를 때 추락 이유는?
02:56 “주식 창 못 보겠다” 우리 증시 하단은 어디?
04:23 SK하이닉스에 외국인 매도세 집중된 이유?
05:57 최근의 급락, ‘줍줍’ 기회일까 ‘관망’해야할까
07:17 23만전자·140만닉스, 지금 들어가도 될까?
09:46 얼어붙은 투심, 포트폴리오 정리해서 현금화할까?
10:37 펀더멘털 훼손 가능성 30%면 어떤 종목 정리해야?
11:38 미국·타이완보다 한국 증시 민감도 높은 이유?
13:29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어느 정도 나와야 하나?
16:35 솔리다임 중복상장 시 한국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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