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고양이의 보은' 실사판...츄르로 보답했습니다 [자막뉴스]

앵커리포트 2026.11.03 오전 08:59
집에 불이 나자 주인을 깨운 고양이의 사연도 알려져 화제인데요.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한 누리꾼은 "박스에서 불이 났는지 온 집안이 연기였다"며 검게 탄 상자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지만, 하필 잠을 자던 중이라 하마터면 불길이 번질 뻔한 아찔한 상황이었는데요.

필사적으로 주인을 깨우려 한 고양이가 머리를 쥐어뜯은 덕에 일어났다고 합니다.

작성자는 "13년 밥값을 다했다" "오늘의 영웅"이라면서 고마움을 표현했는데요.

생명의 은인에게 츄르 선물 정도는 기본이겠죠?

해당 게시물에는 "고양이의 보은 실사판이다", "역시 고양이가 세상을 구한다"는 댓글이 달려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앵커ㅣ정채운
자막뉴스ㅣ고현주

#YTN자막뉴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