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의 ‘지역점령전’에서 이용 가능한 신규 지역 ‘규토지대’와 ‘하론능선’을 추가하는 등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오늘(28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규토지대’는 점령과정에서 이용자들 간 격렬한 전투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이용자는 ‘위황요새’, ‘가우성’ 등 기존 상위 점령지역과 동일한 수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함께 추가된 ‘하론능선’은 9대 문파는 참가할 수 없도록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전력이 부족한 이용자들도 점령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지역점령전’ 점령 성공시 부여되는 능력치를 상향 조정하고, ‘문파호위전’ 진행 시간 및 화물 수리 시간 단축을 단축, 호위 인원 숫자에 따라 화물 이동 속도를 증가시키는 등 콘텐츠 개선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신령의 탑’에 11층을 추가해 이용자들이 한층 강력해진 몬스터를 물리치고 보다 많은 경험치 획득 및 ‘수호신령’의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했다.
지난 2018년 12월 6일 출시한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은 인기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 & 소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모바일 MMORPG다.
게임과 관련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 ‘포럼’(http://forum.netmarble.com/bns/),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netmarbleB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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