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속 오늘

[1993년 11월 4일] 조계종 종정 성철 스님 열반

1993년 오늘, 조계종 제6대 종정을 역임한 성철 스님이 82살의 일기로 열반에 들었다.

합천 해인사에서 거행된 다비식에는 수많은 신도들이 몰려들어 스님의 마지막 모습을 지켰봤다.

성철 스님은 해인사 초대방장을 지낸 한국 현대 불교를 대표하는 선승이었다.

열반후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라는 유명한 법어는 남기기도 했다.

성철 스님 열반 후 경남 산청군 단성면 성철 스님 생가가 복원되었다.

생가터에는 기념관과 동상 그리고 겁외사라는 사찰도 건립돼 2001년 3월 문을 열었다.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