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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심품고 벌인 충격적 만행

2024.12.19 오후 04:30
자신을 해고한 전 직장에 앙심을 품고 서류와 집기를 훔치고,

사무실에 '인분'을 두고 나온 30대 여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제작 : 최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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