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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장부터 IT업계까지 '분노'

2025.04.14 오후 02:09
초기 몇천 명 수준이던 참가자는 이날 3만 6천여 명으로 늘어 집회 시작 이후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제작 : 고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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