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숏츠

143엔터 대표 고소

2025.04.29 오후 03:32
전직 걸그룹 멤버가 소속사 대표로부터 강제추행과 성희롱을 당했다며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제작 : 안진영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