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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 "증거인멸로 의심"

2026.01.21 오전 11:30
동행한 유족들은 유류품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데다, 사전 동의도 없이 희생자 유류품과 잔해를 치워버렸다며,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제작 : 송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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