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트럼프 이어 푸틴도 간다...존재감 키우는 중국 (5월 15일, 유투권 기자)
01:56 135분 담판...'타이완 충돌' 경고 vs '방중 청구서' (5월 15일, 강정규 기자)
03:52 '미국통' 송호창 "미중회담, 중국이 더 유리... '대만 충돌' 트럼프 답할 이유 없어" (5월 15일, YTN라디오)
09:59 "더 높아진 시진핑 손"...다소곳해진 트럼프 태도? [Y녹취록] (5월 15일, 출연 대담)
12:09 트럼프 "시 주석 부부 9월 방미 초청"...넉 달 뒤 2라운드 예고 (5월 15일, 김선중 기자)
14:17 '투키디데스의 함정' 화두 던진 시진핑, G2 지위 공식화 (5월 14일, 고한석 기자)
제작 : 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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