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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27살 할머니…장수 비결은?

[앵커]

127살 중국 할머니가 세계 최고령자로 등극했는데요.

아주 독특한 장수 비결을 공개했습니다.

캐나다에서는 라디오 진행자와의 인터뷰에 응한 시장이 웃지 못할 난처한 상황에 처했다고 하는데요.

화면 통해 만나보시죠!

[기자]

한 걸음 한 걸음 지팡이에 의지하지만 비교적 건강한 모습입니다.

닭 모이도 직접 주고 끼니 준비도 손수 하는 이 할머니의 나이는 무려 127살.

영국 런던의 캐리 플래드 세계기록에서 최고령 인증을 받았습니다.

이 할머니의 장수 비결은 냉수 마시기입니다.

할머니는 또 근심걱정을 멀리하고 틈틈이 사랑 노래를 부르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아라미한 할머니는 기네스북에도 세계 최고령자로 등재될 것으로 보입니다.

공공장소에서 여성들의 상의 탈의에 관련한 인터뷰에 응한 캐나다 킬로나시 시장.

진행자가 인터뷰 도중 난데없이 상의를 벗습니다.

예상치못한 돌발 상황에 시장은 진땀을 흘립니다.

[인터뷰:월터 그레이, 킬로나시 시장]
("지금 뭐 하는 겁니까?)
"이 안이 너무 더워서요."

난처한 상황에서도 그레이 시장은 외설적 목적이 아니면 여성의 상의 탈의는 불법이 아니라는 대답으로 인터뷰를 끝냈습니다.

진행자의 깜짝 행동은 여성평등의 날에 맞춘 이벤트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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