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LIVE
[위클리픽] 신곡 M/V '옹성우', 'ONEWE', '홍진영'
2020.04.02 오후 04:06
코로나19 영향 속에도 가수들의 행보는 여전히 바쁩니다.
옹성우, 원위, 홍진영이 잇따라 첫 미니 앨범과 신곡을 냈는데요.
세 팀의 뮤직비디오 살짝 감상해보시죠.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1
[속보] 은현2터널에서 트레일러가 덤프트럭 추돌...도로통제
2
누나와 유산 갈등에...조카에 불 붙여 살해하려 한 50대 남성
3
[단독] "8시간에 1,300대 회초리"...가학성 부추기는 '맞방' 논란
4
"다음 주 상황 바뀔 수도..." 태풍 발생 가능성 보니 [Y녹취록]
5
증시 동반 매도 사이드카..."키미 쇼크에 폭락"
HOT
연예 스포츠
그룹 코르티스, 첫 콘서트서 같은 곡만 5번...공연 구성 두고 엇갈린 반응
'춤을 추어요' 작곡가 강승식 별세…향년 72세
이도현, 영화 '남벌' 캐스팅 확정…이병헌·고윤정과 호흡 맞춘다
[속보] 스페인, 연장 접전 끝 아르헨티나 꺾고 월드컵 우승
하지원, 한국 배우 최초 MLB 펜웨이 파크 시구 나선다
나홍진 '호프', 개봉 5일 만에 200만 돌파…올해 최단 흥행 신기록
'김부장', 또 자체 최고 23.1%…흥행 질주 계속
스페인 연장 접전 끝 아르헨티나 꺾고 월드컵 우승
크리스토퍼 놀란 '오디세이', 전 세계 69개국 박스오피스 1위 석권
BTS, 월드컵 결승 첫 하프타임쇼 장식…"꿈을 꾼 기분"
'동궁', 넷플릭스 韓 TOP10 1위 출발…‘조선 그루트’ 꺼먹살이 화제
박지성 혁신위원장 "반발 예상 가능하지만...축구협회 원복하는 일 없을 것" [현장영상+]
지금 이뉴스
한국인에 눈 찢더니 "죄송하다"...파장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자 결국 [지금이뉴스]
"세계의 선박들, 석유가 흐르도록 하라"...개전 106일만에 전해진 종전합의
원화보다 가치 떨어진 통화는 사실상 없다...한국 경제의 소리 없는 경고 [지금이뉴스]
하늘도 무심하시지...인천 '훼손 시신' 실종자 DNA도 전원 불일치 [지금이뉴스]
사정없는 칼바람 휘두르더니...저커버그 "AI 전환서 실수" 고백 [지금이뉴스]
尹 '징역 30년' 선고...김계리 변호사가 법정 나오며 울먹인 이유 [지금이뉴스]
흰 머리 질끈 묶고...'욘사마' 배용준, 싱가포르 목격담 화제 [지금이뉴스]
"토트넘 당시 골감각 쇠퇴하는 듯"...손흥민 경기력 지적한 미국 언론 [지금이뉴스]
대전교도소서 사라진 '실탄 100발'...행방 묘연 [지금이뉴스]
"상당한 미군 사상자" 우려에...'우라늄 탈취' 작전 보류한 미군 [지금이뉴스]
월드컵 뒤 사임 앞두고...정몽규, 축구대표팀 승리에 전한 말 [지금이뉴스]
1주도 못 받은 '스페이스X' 청약자들...미래에셋 배정 물량 전량 취소 [지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