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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필요한 개냥’ 김완선의 걱정 “복덩이 따돌림 당할까..”

2017.10.20 오후 08:36

육냥이 맘 김완선이 복덩이에 대한 걱정을 나타냈다.



20일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는 김완선과 육냥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완선의 고민이란 다리가 불편한 복덩이가 친구 고양이들과 어울리지 못할까 걱정이 된다는 것.



보호기구를 착용한 채로 힘겹게 걸음을 옮기는 복덩이를 보며 김완선은 “어릴 땐 복덩이를 보는 것만으로 울컥한 때가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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