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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전미선, 데뷔 초 사진 공개 “걸그룹 느낌”

2019.01.16 오후 09:30

배우 전미선이 데뷔 초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16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선 전미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전미선은 32년차 베테랑 배우다. 전미선은 고등학생이던 지난 1988년 드라마 ‘토지’로 데뷔했다.



이날 전미선의 데뷔 초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그녀는 풋풋한 소녀의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그녀는 ‘생모전문 배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전미선은 ‘제빵왕 김탁구’의 윤시윤 생모를 시작으로 ‘구름이 그린 달빛’ ‘안단테’로 박보검 카이의 생모를 연기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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