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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前티아라 전보람, 다이어트 성공 "피부나이 26세+체지방 1kg 늘려야"

2019.05.06 오전 10:09

전보람이 티아라 탈퇴 후 밝아진 근황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배우 이미영과 전보람이 방송 최초로 동반 출연했다. 전보람은 티아라 탈퇴 후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친구 같은 모녀 이미영과 전보람은 건강한 일상을 공개했다. 모녀는 된장찌개, 와일드 망고 샐러드, 다시마 초무침으로 건강한 메뉴로 식사했다. 또한 두 사람은 영양제도 많이 챙겨 먹었다.



이후, 이미영과 전보람은 피부 진단에 나섰다. 전보람은 민낯에도 굴욕 없는 청순 미모를 과시했다. 전보람은 몸무게를 재본 후, "살이 빠졌다"면서 좋아했다.



이후 스튜디오에서 두 사람의 피부 나이가 공개됐다. 이미영의 피부 나이는 50세, 전보람의 피부 나이는 26세로 나타났다. 안지현 전문의는 "8~9년 어리게 나왔다"고 말했다.



또한 체지방율에 대해 이미영은 근육이 많아서 좋다고 했다. 전보람에 대해서 안지현 전문의는 "말랐는데 근육량이 좋다. 나이가 들면서 조금 아쉬운 것은 지방이 너무 없으니깐. 체지방 1kg이 찌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아이돌 출신인데 다이어트를 자신에게 맞게 잘한 것이다. 그냥 뺀 것이 아니고 챙겨먹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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