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화물 연대가 총파업을 결의함에 따라 오늘 오전 한승수 총리 주재로 '화물 운송시장 안정화'를 위한 관계장관 회의를 열어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오전 9시 정부 중앙청사 총리 집무실에서 장관 회의를 갖고 화물연대의 운송 거부 등 집단행동에 대비하고 운송 시장을 안정화시키기 위한 대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합니다.
오늘 회의에는 기획재정부와 법무부, 국방부, 행정안전부, 지식경제부, 노동부, 국토해양부 장관과 경찰청장, 청와대 경제수석, 국무총리실장 등이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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