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성찬 해군총장, "강한 해군 건설한다"

2010.03.19 오후 03:05
김성찬 신임 해군참모총장은 해군을 국격에 걸맞은 일류 해군으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장은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국민은 강한 군대에 신뢰를 보내고 국가는 국격에 걸맞은 일류 군대를 원하고 있다"면서 "해군을 강한 해군, 일류 해군으로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장은 호위함 함장과 1함대사령관, 해군본부 전력기획참모부장, 해군참모차장 등을 지낸 정책과 전력분야 전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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