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군, '인포콘' 격상·'워치콘'은 평시 상태 유지

2016.01.08 오전 11:52
군 당국은 제4차 핵실험 이후 북한의 사이버공격에 대비해 정보작전방호태세인 '인포콘'을 5단계에서 4단계로 한 단계 격상했습니다.

군은 인포콘이 격상될 때마다 사이버침해대응팀 요원을 증강하고 있다고 밝혀 사이버 방호 요원 일부도 증강배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미 군 당국은 대북 정보감시태세인 '워치콘'은 북한의 도발 위협이 가시화되지 않았다고 판단해 평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한미는 지난 8월 북한 목함지뢰 도발 이후 확성기 방송을 재개했을 때 북한의 도발 위협이 고조되자 워치콘을 한 단계 격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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