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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대밭 된 미군 기지...어마어마한 복구 비용 '치명상'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6.04.27 오후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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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공격을 받은 걸프 지역 미군 기지들의 피해 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미 NBC 방송은 현지시간 26일 중동 곳곳에 있는 미군 기지 복구 비용이 최대 50억 달러, 우리 돈 약 7조 4천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고 보도했습니다.

피해 시설에는 아랍에미리트의 알 다프라 공군 기지와 사우디아라비아의 프린스 술탄 기지, 바레인의 미 해군 5함대 본부 등이 포함됐습니다.

특히 활주로와 지휘본부, 격납고 등 기반 시설뿐만 아니라 첨단 레이더와 위성 통신 인프라까지 광범위한 타격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기에 F-15 전투기와 리퍼 드론 등 파손된 항공기와 무기 체계 수리비까지 합치면 실제 피해액은 훨씬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전문가들은 피해가 워낙 막심해 미군이 향후 일부 기지를 포기하거나 폐쇄해야 할 수도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기자ㅣ권영희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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