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靑 "문 대통령·부시, 서로 경험 나눌 것"

2019.05.21 오전 11:58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모레 부시 전 대통령과의 면담에서 각국의 상황과 그 동안의 경험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눌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미리 정해놓은 의제나 무엇을 결정하기 위한 만남은 아니라면서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부시 전 대통령이 북미 대화 재개와 관련해 미국 정부에 나름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옵니다.

부시 전 대통령은 오는 23일 청와대에서 문 대통령과 만난 뒤 봉하마을에서 열리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 10주기 추도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