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식 행사를 줄이고 사실상 잠행을 이어가고 있는 국민의힘 유력 대선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오늘 자영업자들과 만납니다.
윤 전 총장은 오늘 오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자신의 캠프에서 자영업자 비상대책위원회 대표 등과 만나 코로나19 위기로 인한 어려움과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할 전망입니다.
다른 대선 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오늘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카페에서 청년 택배 노동자들과 만나 간담회를 진행합니다.
또 유승민 전 의원은 서울 홍대 부근을 찾아 소상공인들을 만나고, 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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