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실시간뉴스] 윤미향·文 동시 직격...이념 논쟁 여전

정치 2023-09-04 17:52
■ 숨진 서이초 교사의 49재인 오늘 전국 곳곳에서 교사들이 단체행동에 나섰습니다. 정치권도 향후 파장 등을 예의주시하는 가운데 여당은 교권 회복을, 민주당은 징계 방침 철회를 강조하며 온도 차를 드러냈습니다.

■ 이런 가운데 최근 나흘 사이에도 교사 3명이 잇따라 극단적 선택을 했습니다. 교원단체들은 학부모의 악성 민원 등이 원인이 된 게 아닌지 제대로 된 진상조사를 촉구했습니다.

■ 정부가 연말까지 181조 금융 지원을 통해 수출을 전력 지원합니다. 중국인 단체 관광객 2백만 명 유치를 위해 전자 비자 발급 수수료 면제 등의 대책도 내놨습니다.

■ 대통령실이 윤미향 의원이 조총련 주최 행사에 참석한 걸 놓고 국민이 이해하지 못할 거라고 말했습니다. 홍범도 장군 흉상 철거 철회를 촉구한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해서도 전직 대통령이 지나치게 나서는 게 문제라고 직격하면서 이념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하지만 한낮 늦더위가 계속돼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밤까지 내륙 곳곳에는 요란한 소나기가 지난다는 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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