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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다 떨어지겠네...이번 주말, 겁나는 날씨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6.04.03 오후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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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일찍 절정기에 접어들었지만, 잦은 비로 인해 벚꽃을 볼 수 있는 날은 그리 길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밤사이 전국에 봄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주말 오전까지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예상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상청은 남쪽에 중심을 둔 비구름 영향으로 주말 오전까지 제주도 산간에는 최고 150mm 이상, 경남 해안에는 최고 80mm의 많은 비가 오겠다고 밝혔습니다.

그 밖의 내륙에도 5에서 4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은 전국에 비가 내리다 오후에 중부 지방부터 그치겠고, 서울은 아침 기온 11도, 낮 기온 17도로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높고, 낮 기온은 오늘보다 2∼3도 낮겠습니다.

제주에는 바람도 밤부터 차차 강해져 순간풍속 초속 20m(산지 초속 25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 전망입니다.

제주 해상에도 차차 바람이 초속 9∼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m(제주도 남동쪽안쪽먼바다·남쪽바깥먼바다 최대 5m 이상)로 매우 높게 일겠으며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또한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는 곳이 있겠으며, 급격한 기압변동으로 인해 기상해일이 발생해 높은 파도가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기자: 정혜윤
오디오: AI앵커
제작: 박해진

#날씨 #벚꽃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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