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정부조직 개편으로 공식 출범한 기획예산처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 존재 이유를 보여주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획예산처 현판식에 참석해 미래 사회 변화 대응을 위한 중장기 국가 발전 전략 수립과 예산, 재정 등 핵심 역할을 수행할 책임이 막중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은 초혁신 경제를 구축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겠다며 멀리 보면서도 기동력 있는 조직, 안 되는 이유를 찾기보단 되는 방안을 고민하는 조직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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