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대전·충남에 이어 광주·전남까지 광역단체 통합이 조금씩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일) SNS에,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지역 주도 성장의 새 길을 열어야 한다는 데에 국민의 뜻이 모이고 있는 것 같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또 김영록 전남지사와 강기정 광주시장이 본격적인 통합 논의를 시작하기로 했다는 언론 기사를 공유하며, 국민의 의견을 묻기도 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