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 "집 6채 장동혁, 딸 교수 유승민...신속 수사해야"

2026.01.05 오전 10:54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경찰이 다주택자와 갭 투자 혐의를 받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딸 교수 채용을 둘러싼 여러 혐의가 있는 유승민 전 의원에 대한 조사를 하지 않고 있다며,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5일) 최고위원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경찰이 왜 수사를 미적거리는지 모르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황명선 최고위원도 장동혁 대표를 겨냥해 본인 소유 부동산 6건 등 각종 의혹부터 국민 앞에 명백히 밝혀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유승민 전 의원을 향해서는 실체 없는 총리 지명설로 국민을 피곤하게 하지 말고, 딸의 채용 절차 전 과정에 대한 수사에나 성실히 협조하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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