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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보 하시죠" 삼성전자 찾아간 정의선의 깜짝 제안...역대급 동맹 기대감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6.01.07 오후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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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삼성전자 부스를 찾아 즉석에서 협업을 제안했습니다.

정 회장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을 방문했습니다.

정 회장은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의 안내를 받아 130형 마이크로 RGB TV를 비롯해 인공지능(AI) 냉장고, 로봇청소기 등 가전제품을 두루 둘러봤습니다.

특히 정 회장은 로봇청소기와 관련해 "모베드와 결합하면 뒤집어지지도 않고 어디든 갈 수 있고 높낮이도 조절되고 더 흡입이 잘될 것"이라며 "저희와 같이 한번 콜라보(협업) 해보시죠"라고 말했다. 옆에 있던 노 대표는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모베드는 현대차의 자율주행 모빌리티 로봇 플랫폼으로, 불규칙한 노면과 경사로를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모베드는 배송·물류·촬영 등 다양한 모듈과 결합할 수 있는데, 이러한 점에서 정 회장은 청소 관련 모듈을 제안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어 정 회장은 스마트폰 전시존에서는 두 번 접는 `갤럭시 Z 트라이폴드`를 직접 접어 보이기도 했습니다.

해당 기종에 대한 설명을 들은 정 회장은 제품을 손에 들고 펴 보면서 “장모님께 하나 드려야겠다”며 “(화면이 커서) 노인 분들이 좋아하시더라”고 했습니다.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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