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 대통령, 울산서 새해 첫 타운홀미팅..."산업 대전환 이끌 것"

2026.01.23 오전 09:34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23일) 울산을 찾아 새해 첫 시민 간담회, 타운홀미팅을 엽니다.

지역 주민 등 3백 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울산 발전 구상에 대한 주무부처 장관 보고와 주민들의 정책 제안 순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6일 행사 참가자를 모집하면서 울산은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중심에 서 있었다며 이제 제조 인공지능과 그린 산업을 선도하는 새로운 길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정부는 올해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 전환을 본격화할 계획이라며, 울산은 대한민국 산업 대전환을 이끌어갈 거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취임 이후 지역에서 타운홀미팅을 여는 건 광주와 대전, 부산과 강원, 대구와 경기 북부, 충남에 이어 이번이 8번째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